[CBME 2012 현장] 다이치, 'New-듀웰' 카시트 등 외출용품으로 해외시장 개척 나서

신두영 20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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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카시트 전문기업 다이치(대표 이지홍, www.babyseat.net)는 7월 18일부터 20일까지 중국 상하이 신(新)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린 '2012 상하이 국제어린이유아임산부용품 박람회(CBME 2012)'에 참가했다.

올해로 12주년을 맞이한 'CBME 2012'는 아시아권 최대규모의 영•유아동 및 임산부 용품관련 전시회로, 총 전시면적 115,840평방미터 규모에 전  세계 80개국 1,200여개 업체가 참가해 1,900여개의 브랜드를 선보인다.

다이치(Daiichi)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카시트를 만든다'라는 목표로, 100% 순수 국산 부품으로만 제품을 제조하는 대표적인 유아용 카시트 기업이다.

이번 박람회에서 다이치는 KBS 소비자고발 안전성 1위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듀웰의 2012년 신제품인 '듀웰 어드밴스'와 '로얄프리미엄' 등 다이치의 베스트셀러 카시트들과 기저귀 가방 등의 외출용품을 대거 출품해 글로벌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출을 시작했다.

특히 최근 새롭게 선보인 카시트 'New-듀웰'은 사이드 쿠션부를 약 20%를 늘려 착좌감을 높였으며, 각 원재료들의 품질을 더욱 강화해 상품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친환경 소재의 오가닉 시트와 ISOFIX(카시트 국제 표준 장착기준) 시스템을 탑재해 아기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했으며, 5.7kg의 초경량 설계로 누구나 손쉽게 장착할 수 있다.

한편, 다이치는 국내 최초 유럽안전인증(ECE R44/04), 국무총리상(제품안전기준) 수상, 교통안전공단 6년 연속 납품, ISO 9001와 ISO 14001 인증, 일본 피존社 수출 등 뛰어난 품질과 안전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카시트 제조기업 최초로 미국 유기농교역협회의 까다로운 인증심사를 통과해 다이치만의 앞선 상품성 및 제조환경을 인정 받았다. 더불어 기저귀가방, 아기띠, 쿨시트 등 다양한 유아용품 연구개발부서를 통해 기획 및 판매함으로써 다양한 고객의 수요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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