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 2012 현장] 휴밍글로벌, 스마트폰과 찰떡궁합 '모바일 스피커' 대거 소개

최민 201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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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밍글로벌(www.joygear.co.kr)은 지난 7월 26일(목)부터 3일간 서울 세텍(SETEC)에서 열린 'IT 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2(KITAS 2012)'에 참가해 스마트폰에 걸맞은 스마트한 모바일 스피커들을 대거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먼저 아이폰, 갤럭시 SII' 등 다양한 스마트폰과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 모바일 스피커 디붐(DIVOOM)의 'IFIT-1'은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2에서 첫 공개돼 주목을 받은 제품으로 스마트폰을 위한 맞춤형 디자인으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360도 무지향성 서라운드 사운드를 탑재해 여러 사람들과 함께 스마트폰의 사운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며, '플러스 앤 플레이'로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작업 없이 케이블 연결만으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All line-in audio sources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다양한 휴대용 플레이어들과도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 용량은 300mAH로 6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여러 대의 스피커를 함께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디붐(DIVOOM)의 원&원 블루투스 스피커 'Blue tone -1'도 함께 선보였다.

원&원 스피커란? 스피커를 두 개 이상 연결하면 2채널로도 사용 가능한 원&원 콘셉트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한 번 충전하면 최대 7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4W의 출력을 지원한다.

휴밍글로벌의 조승환 대표는 "디붐(Divoom)의 '아이피트-1(IFIT-1)' 제품은 이미 대형유통매장의 MD들의 내부 품평회를 통해 디자인과 음질 면에서 높은 평을 받은 바 있다"며, "애플 아이폰, 삼성 갤럭시와 같은 스마트폰에 타깃팅 돼 나온 스마트폰과 찰떡궁합을 이룰 수 있는 기능들로 무장했다"고 전했다.

한편, KITAS 2012는 IT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 시장의 사업규모가 매년 2배 이상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생산자와 수요자간의 마케팅 장 마련을 통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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