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IT기기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 전시회 'KITAS 2012' 성황리 폐막!

김태영 20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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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Smart Thinking? Smart Product!'라는 주제로 서울 세텍(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된 'IT액세서리•주변기기전 2012(Korea IT Accessory & Smart Device Show 2012, 이하 KITAS 2012)'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IT기기의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 산업 기술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었던 이번 전시회는 올해 국내 최초로 개최돼 중앙티앤씨, 유투오코리아, 민스타, 신지모루, 솔로젠, 아이나노티앤디, 피스티스코리아, 엔엠텍코리아 등 국내외 유수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3,130㎡에 67업체 127부스의 규모로 진행됐다.

스마트폰, 태블릿PC, 컴퓨터와 IT기기의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 제품과 가방, 파우치 등 250여 기종, 1,000여점이 전시 소개됐으며 미국, 일본, 싱가포르, 중국, 대만 등에서 온 19명의 해외바이어와 총 13,401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KITAS 전시장에서는 다양한 경품 행사와 공연, 제조사에서 직접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도 진행됐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IT기기 액세서리와 주변기기, 애플리케이션 개발 강국으로 도약하고, 국내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IT액세서리•주변기기전 조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스마트산업협회가 후원했으며, 지난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 및 제품소개, 온라인 쇼핑몰은 홈페이지(www.kitas.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KITAS 2013은 두 배 더 커지고, 다양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4,184㎡에 120업체 200부스 규모로 2013년 5월2일(목)부터 4일(토)까지 3일간 서울 세텍(SETEC) 전시장 2, 3 전시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내년 전시회에는 디자인학부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IT기기 액세서리 및 주변기기를 전시 참가업체의 심사위원들이 선정해 직접 상품화될 수 있게 하는 'KITAS 2013 디자인 어워드' 및 해외 유명 IT기기 액세서리 주변기기 개발자 초청 세미나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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