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국 대체하는 WCDMA광중계기 선보여

박태준 200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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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PEI, Taiwan (AVING Special Report on 'TAITRONICS Autumn 2006') -- <Visual News> 한국의 반도체 종합 장비 업체인 디아이(www.di.co.kr)는 TAITRONICS AUTUMN 2006에서 경제적인 비용으로 음역지역 해소가 가능한 WCDMA 광중계기(Optic Repeater)를 선보였다.

음역지역 해소를 위해 한 개의 기지국을 설치하는 데는 약 100만불(USD)의 비용이 든다. 이를 'Optic Repeater'로 대체하면 1~2만불로 음영지역 해소가 가능해, 동남아 등 개발도상국가의 모바일 인프라 구축에 유용하다.

이 회사의 이찬우 이사는 "경제적일뿐 아니라 설치 공간도 적게 차지하는 점이 획기적"이라고 밝혔다.

<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TAITRONICS Autumn 2006': Gaius Park, Jason Lee, Miso Kim, Rose Kim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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