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PES 2012] 방성기계, 로타리 라벨 인쇄기 'New Art Line' 선보인다

송민경 20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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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기계(www.bangsung.co.kr)는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19회 국제인쇄산업대전(19th 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에 참가해 로타리 라벨 인쇄기와 프레스 라벨 인쇄기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프레스 라벨 인쇄기)

로타리 라벨 인쇄기 'New Art Line'은 울트라 파인 제어 시스템이 적용돼 정확하고 정교한 인쇄가 가능하며, 2 Line 3 Touch System의 독특한 로라 배열로 고스트 현상을 제거해 고품질 인쇄가 가능하다.

또한 언와인더 부위에 웹 가이드 설치해 좌우 핀트가 정교해졌으며, 오토 포지션 시스템 표시장치로 원단 로스 및 세팅 시간이 단축된다. 비전시스템으로 인쇄 품질을 실시간 검사해 불량률 감소에 기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인쇄부 리와인더 설치로 반복 인쇄 및 마그네틱 부식 칼 사용 시 인쇄시간을 단축하며, 132파이 실린더를 사용해 인쇄사이즈(인쇄가능 최대크기는 414.48mm)가 다양하다. 수지판 부착 후 유니트의 실린더의 5~6mm 대각 조절이 가능하며, 필요한 인쇄 유니트를 소비자들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장점(2,3,4,5,6,7,8,9 유니트까지 선택 가능)이 있다.

프레스 라벨 인쇄기 'BS4531LMPUH'는 고품질의 서보모터를 사용한 평압식 자동 라벨인쇄기로 인쇄기와 다이컷기가 조합돼 있으며, 파지 텐션 조정시스템이 장착돼 다이컷기 조방의 전후 좌우 조정 및 터닝이 가능하다.

최신 초강력 오퍼레이션 시스템이 장착돼 전용의 강력한 파워시스템으로 인쇄기와 다이컷기가 정확하게 운용 가능하며 UV 건조기, 유니트, 전산, 메모리 금박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한국 라벨 인쇄기 시장을 선도하는 인쇄기계 제조업체 방성기계는 '창조적 가치'라는 기치아래 부품의 표준화를 통해 제품의 규격화를 이루고 품질의 균일화를 통해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돼 인도, 태국, 러시아, 멕시코, 베트남 등 해외 각지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KIPES 2012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우수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인쇄 종합 박람회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인쇄 관련 하드웨어 및 각종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인쇄 관련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통해 인쇄문화의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KIPES는 올해 전시회를 통해 인쇄 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돕는 것은 물론 기계류의 국산화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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