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PES 2012] 에스앤아이시스템즈, 인쇄판 출력기 UV-setter 860x series 선보일 예정

손은경 2012-08-2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에스앤아이시스템즈(www.snisystems.co.kr)는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19회 국제인쇄산업대전(19th 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에 참가해 생산성을 극대화시킨 인쇄판 출력기 UV-setter 860x series를 선보일 예정이다.

UV-setter 860x seriess는 기존의 장비에서 속도 및 생산성을 더욱 강화시켜, 시간당 45매 이상의 출력 속도를 구현한 인쇄판 출력기(Basys Print)다.

다양한 판 사이즈의 판형을 지원한다는 것이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이다. 최대 940mm X 1150mm까지 사이즈 지원이 가능하며 소형 판재의 경우 두 판을 동시에 장착해서 출력할 수 있다.

또한 내부에 펀칭을 장착해 작업이 더 정교해졌으며 최대 500판의 판을 적재하고 자동으로 간지를 제거함으로써 생산성을 최대화했다. SCA, MCA(자동,멀티) 타입의 카세트 타입으로 자동으로 판을 장착하기도 한다.

KIPES 2012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우수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인쇄 종합 박람회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인쇄 관련 하드웨어 및 각종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인쇄 관련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통해 인쇄문화의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KIPES는 올해 전시회를 통해 인쇄 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돕는 것은 물론 기계류의 국산화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KIPES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