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PES 2012] 거성기계산업, 기계 높낮이 디지털화시킨 '롤타입 스크린기계' 전시 예정

송민경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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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성기계산업(www.kusungmachinery.com)은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19회 국제인쇄산업대전(19th 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에 참가해 롤타입 스크린기계 'GSPIN38-38'을 선보인다.

롤타입 스크린기계 'GSPIN38-38'은 기계의 높낮이를 디지털화시킨 제품으로, 기계의 조방을 탈부착이 간단하도록 개선했다. 특히 이 제품은 거성기계산업의 후가공 기계 생산의 노하우를 살려 로타리 및 그라비아 인쇄가 가능하고 FBC 회로를 PET, PE, PVC 등에 인쇄할 수 있도록 했으며, 회로의 인쇄 작업을 최소의 두께로 구현할 수 있다.

1985년 3월에 설립된 거성 기계 산업은 스크린인쇄, 로타리 특수인쇄, 하프다이커팅 m/c, 센서카타기, 히팅 실링기 및 IT산업의 부자재 가공기계류를 연구 개발 및 생산하는 전문 업체이다. 우수한 기술력이 구축된 거성에는 거성 기계만의 정밀성으로 불량 제품을 최소화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노하우를 갖고 있으며, 기존 실링 및 고속 프레스를 디지털화해 터치스크린에 의한 간단한 조작만으로 쉽게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

KIPES 2012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우수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인쇄 종합 박람회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인쇄 관련 하드웨어 및 각종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인쇄 관련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통해 인쇄문화의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KIPES는 올해 전시회를 통해 인쇄 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돕는 것은 물론 기계류의 국산화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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