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PES 2012] 다이니폰스크린코리아, 디지털 인쇄기와 후가공 장비 선보인다

송민경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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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니폰스크린코리아(www.screen-korea.com)는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19회 국제인쇄산업대전(19th 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에 참가해 디지털 인쇄기와 다양한 후가공 장비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디지털 인쇄기기 'C8000')

디지털 인쇄기기(Digital PRESS) 'C8000'은 81ppm 컬러 속도의 디지털인쇄 전문기기로, 디지털 인쇄 분야에서 스피드, 품질, 가격 효율성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이다. 1,200dpi의 해상도를 통해 그림과 글자에 정교함을 더하고, 최신 망점기술과 FM스크린 기술로 컬러이미지에 현실성을 더해 최상의 이미지 품질을 구현한다. 64gsm부터 최대 350gsm까지의 최상위 용지 평량과 에어 급지 방식을 통해 얇은 모조지도 걸림 없이 급지 가능하다.

흑백전용 디지털인쇄기 'Pro 1200'은 분당 120매를 생산할 수 있는 흑백전용 디지털인쇄기로, 주문형 인쇄작업에서 요구되는 뛰어난 품질과 생산성 및 내구성을 자랑한다. 이 제품은 빠른 작업처리로 대량출력을 요하는 사무실에서부터 마스터 인쇄 및 POD전문 출력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 대응이 가능한 장비이다.

호리존의 완전 자동 4클램프 무선철기 'BQ-470'은 풀탱크 교환으로 EVA와 PUR 모두 사용 가능하며, 완전 자동 삼방재단기 'HT-80'으로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책 생산이 가능하다. 호리존의 무선철기 'BQ-470'과 삼방재단기 'HT-80'은 인라인으로 연결됐다.

(사진설명: BQ-470)

다이니폰스크린코리아는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DAINIPPON SCREEN MFG.CO.,LTD의 한국 현지 법인으로, 1977년에 설립이 됐으며 반도체 생산 장비, FPD(LCD) 제조장비, PCB 제조장비의 판매 및 A/S를 진행하고 있다.

인쇄산업 분야로서는 스캐너, RIP(립), 교정 시스템, 그리고 이미지 세터를 비롯해 다양한 사이즈의 CTP와 최첨단의 디지털 인쇄기와 다양한 후가공 장비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다.

KIPES 2012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우수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인쇄 종합 박람회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인쇄 관련 하드웨어 및 각종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인쇄 관련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통해 인쇄문화의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KIPES는 올해 전시회를 통해 인쇄 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돕는 것은 물론 기계류의 국산화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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