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2012 현장] 카스트친환경농업기술, 절전방식 LED 점등으로 식물공장 효율 극대화

손은경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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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친환경농업기술(대표 박후원, www.sunnyfield.co.kr)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이하 LED+ 2012)'에 참가해 절전 방식으로 LED를 점등하는 식물 공장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 기업은 식물 공장이 운영 과정에서 과도하게 전기를 사용할 경우 수익성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절전 방식 LED 점등 기술과 태양광 발전을 접목시켰다. 카스트의 핵심기술은 절전 방식으로 시스템의 LED를 점등시킴으로써 전기 사용을 효율적으로 절감시킨 데 있다.

이에 더해 태양광 발전 전기를 일반 전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직결 방식의 절전형 LED 전용 컨트롤러가 이 기술의 경제적 효율성을 한층 극대화시키고 있다. 이 컨트롤러는 태양광 발전 설비를 기존 설비에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카스트의 식물 촉성 재배 방법은 지난 5월 국제 특허(일본 제499106호)를 획득함으로써 국제적으로도 그 기술의 유용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한편, 'LED+2012'는 디스플레이 분야 세계 3대 학술대회 '2012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와 국내외 2,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2012 대한민국IT융합엑스포(ITCE)'와 동시에 개최되며 국제적인 전시회로서 시너지 효과를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국 공무원 LED보급 세미나, 공공기관 LED 구매상담회, KOTRA주관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LED+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태양광 발전 직결 및 절전형 고속 점멸 방식의 LED GROW LIGHT CONTROL SYSTEM)

(사진설명: LED 조명을 이용한 해충 퇴치기를 이용하면 식물공장의 재배 효율을 높일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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