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2012 현장] 희성전자, '에너지 88%까지 절감하는' LED 전구 공개

손은경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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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성전자(www.hselec.co.kr)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이하 LED+ 2012)'에 참가해 LED 패널, 전구 등 각종 LED 관련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LED Panel)

BLU(Back Light Unit), Lamp 및 LED 제작 전문 기업 희성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형광등 대비 유지 보수 비율을 50% 절감할 수 있는 LED 패널 등 각종 LED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 회사의 LED 패널의 경우 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슬림 방열 구조 설계를 적용해 발열을 최소화했다. 수은과 방전용 가스를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제품이며 약 5만 시간 내외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희성전자의 다운라이트 및 스포트라이트용 LED 전구 HB007BA는 약 4만 시간 내외로 사용이 가능한 LED 조명으로 백열등 대비 에너지를 88% 가량 절감할 수 있다. 전구 또한 콤팩트 방열 구조 설계를 적용해 발열을 최소화했으며 제작 단계에서 수은과 방전용 가스를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LED+2012'는 디스플레이 분야 세계 3대 학술대회 '2012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와 국내외 2,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2012 대한민국IT융합엑스포(ITCE)'와 동시에 개최되며 국제적인 전시회로서 시너지 효과를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국 공무원 LED보급 세미나, 공공기관 LED 구매상담회, KOTRA주관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LED+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LED Bulb)

(사진설명: LED Panel)

(사진설명: LED Bulb)

(사진설명: LED High Bay)

(사진설명: LED Street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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