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2012 현장] 미강이피텍, LED 가로등 기구로 눈길

손은경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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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강이피텍(MIKANG E·P TECH)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이하 LED+ 2012)'에 참가해 LED 가로등 기구를 선보였다.

미강이피텍은 이날 행사를 통해 GE의 LED 가로등 기구 R250, T SOLUTION의 TLOW 등 다양한 LED 가로등 기구를 전시했다. GE의 EVOLVE R250 LED 가로등 기구의 경우 램프처럼 교체가 가능한 LED 모듈 엔진을 탑재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직접 도로 조명 환경에 적합한 소비 전력과 배광 분포를 선택한 후 LED 모듈을 설치하거나 교체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1~4 모듈 구조를 사용해 39w부터 237w까지 확장이 가능하며 5만 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고속도로와 국도를 포함한 각종 도로 및 산업시설과 공원, 주차장 등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함께 소개된 T SOLUTION의 각종 실외용 LED 조명 TLOW 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티솔루션은 지난 2009년 GE라이팅과 MOU 및 OEM 계약을 거쳐 등기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거리용 조명 'TLOS', 공원용 조명 'TLOP' 등 다양한 LED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LED+2012'는 디스플레이 분야 세계 3대 학술대회 '2012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와 국내외 2,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2012 대한민국IT융합엑스포(ITCE)'와 동시에 개최되며 국제적인 전시회로서 시너지 효과를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국 공무원 LED보급 세미나, 공공기관 LED 구매상담회, KOTRA주관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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