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2012 현장] 아이스파이프, 제조 원가 50% 줄인 LED산업등 전시

손은경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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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파이프(www.icepipeled.com)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이하 LED+ 2012)'에 참가해 ICE(Integrated Circuit Iceheatsink) 기술을 적용한 LED 산업등 CH3000을 선보였다.

아이스파이프에서 개발한 ICE 기술은 알리미늄보다 열 전도가 200배 빠른 아이스 히트 싱크 위에 LED와 전자 회로를 함께 직접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이 적용되면 LED의 온도를 기존 70도에서 50도로 낮출 수 있으며 제조 원가를 50% 가량 줄일 수 있다. LED의 온도가 20도 낮아지면 LED의 수명은 약 33% 늘어나고 광량은 20%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스파이프의 LED 제품은 LED 칩의 온도를 낮춤으로써 제품의 수명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전기료를 절감한 것이 특징이다. FDP(Fluid Dynamic Pressure) 기술이 적용된 제품의 경우 성능은 기존의 130%까지 끌어올림과 동시에 제품의 무게는 1/4에서 1/20까지 감소시켰다.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강력한 내외장 방수 파워에 있다. 사용자는 사용 환경에 따라 램프의 내부 파워와 외부 파워를 선택할 수 있으며 IP65의 방수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이 회사의 ICE 기술을 적용한 제품은 NET(국산신기술인증), NEP(국산신기술제품인증), 조달청 우수 제품 및 KS 등록을 마쳤으며 지식경제부에서 주관하는 세계 일류 상품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LED+2012'는 디스플레이 분야 세계 3대 학술대회 '2012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와 국내외 2,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2012 대한민국IT융합엑스포(ITCE)'와 동시에 개최되며 국제적인 전시회로서 시너지 효과를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국 공무원 LED보급 세미나, 공공기관 LED 구매상담회, KOTRA주관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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