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2012 현장] 썬엘이디, 전기 절감해 주는 LED 고천장등 전시

손은경 20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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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엘이디(www.sunledcorp.com)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이하 LED+ 2012)'에 참가해 LED 고천장등, LED 보안등 및 각종 LED 조명들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Reflect형 LED 고천장등)

썬엘이디의 LED 고천장등은 사용 수명이 5만 시간이 넘는 LED 조명으로 순간 점등, 순간 재점등이 가능한 제품이다. 주유소 등 높은 천장에 부착할 수 있으며 기존의 메탈할라이드 램프 250w와 동등한 밝기를 유지하면서 전기 사용은 약 60~85%까지 절감시켰다. 자외선 및 전자파를 방출하지 않으며 빛 깜빡임이 없기 때문에 눈이나 몸의 피로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회사의 모듈은 패키지 공정을 생략하고 방열판에 LED 칩을 직접 본딩해서 수지로 몰딩하기 때문에 방열효과가 뛰어나며 효율성이 높다. 썬엘이디는 각종 모듈에서부터 LED 전구, LED 가로등, LED 평판등을 비롯한 다양한 LED 관련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LED+2012'는 디스플레이 분야 세계 3대 학술대회 '2012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와 국내외 2,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2012 대한민국IT융합엑스포(ITCE)'와 동시에 개최되며 국제적인 전시회로서 시너지 효과를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국 공무원 LED보급 세미나, 공공기관 LED 구매상담회, KOTRA주관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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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Reflect형 LED 보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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