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2012 현장] 누리플랜, 감성 자극하는 친환경 도시경관 디자인 선보여

김태영 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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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플랜(대표 이충우 이일재, www.nuriplan.com)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이하 LED+ 2012)'에 참가해 LED로 연출한 다양한 친환경 도시경관 디자인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 여수 엑스포 EDG(EXPO Digital Gallery))

도시경관전문기업 누리플랜은 서울의 남산 N-타워와 국회의사당을 비롯, 부산의 광안대교와 거가대교, 광주의 광주천 등 전국 지자체 랜드 마크에 약 700여 건에 달하는 경관조명프로젝트를 수행했고, 최근 선보인 여수 엑스포의 EDG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누리플랜은 국내 최초로 2003년 한국색채디자인 대상을 수상했으며, 2005년에 경관조명용 LED 등기구의 자체 개발에 성공해 국내 최초 조달청 우수품목으로 지정받는 등 디자인과 기술력 모두 인정받았다.

또한 디자인과 효율성까지 생각한 풍경(문화) 방음벽과 폐자재를 활용해 만든 친환경목무늬방음판은 자원절약과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저탄소녹색성장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LED+2012'는 디스플레이 분야 세계 3대 학술대회 '2012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와 국내외 2,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2012 대한민국IT융합엑스포(ITCE)'와 동시에 개최되며 국제적인 전시회로서 시너지 효과를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국 공무원 LED보급 세미나, 공공기관 LED 구매상담회, KOTRA주관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LED+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 국회 의사당)

(사진설명 : 창덕궁 인정전)

(사진설명 : 여수 엑스포 EDG)

(사진설명 :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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