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2012 현장] 위스코하이텍, '꺼지지 않는' 추적식 태양광 가로등 선보여

손은경 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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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코하이텍(www.wiscosolar.co.kr)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이하 LED+ 2012)'에 참가해 추적식 태양광 가로등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추적식 태양광 가로등 - 하이브리드 미니어처 상단부 태양광 패널)

위스코하이텍의 추적식 태양광 가로등은 약 320도 각도로 태양을 추적할 수 있는 태양광 패널로 탑재해 하루 최장 7시간 동안 전기를 충전할 수 있다. 이 가로등에는 배터리 저전압 감지 차단회로가 내장돼 있어 발전 전력의 손실 없이 배터리를 꾸준하게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장기간 발전량이 부족한 우기와 같은 기간에는 제어 회로가 저전류 모드로 변환돼 5lux의 조도를 유지하면서 일출 때까지 꺼지지 않고 점등 상태를 유지한다.

위스코하이텍은 이 제품에 렌즈를 내장해 LED 램프의 조도를 향상시켰으며 LED 램프의 문제점으로 꼽히는 광원의 직진성을 방지하기 위해 투명 원뿔 캡을 적용해 삼파장 효과를 구현했다.

한편, 'LED+2012'는 디스플레이 분야 세계 3대 학술대회 '2012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와 국내외 2,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2012 대한민국IT융합엑스포(ITCE)'와 동시에 개최되며 국제적인 전시회로서 시너지 효과를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국 공무원 LED보급 세미나, 공공기관 LED 구매상담회, KOTRA주관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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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추적식 태양광 가로등 - 하이브리드 미니어처)

(사진설명: 추적식 태양광 가로등 - 하이브리드 미니어처 상부)

(사진설명: 추적식 태양광 가로등 - 하이브리드 미니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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