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국제 LED & Display Korea, 미국/유럽 등 10개국 90여명 해외바이어와 1:1 수출상담회 인기

김태영 201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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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다양한 부대행사로 LED 분야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로 업그레이드된 '제3회 국제 LED & Display박람회'에서 전시회 기간동안 진행된 참가업체와 해외 바이어간의 1:1 수출상담회가 인기다.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 LED&Display박람회' 둘째날에 진행된 '해외바이어 비즈니스 수출상담회' 가 오전 10시 30분부터 17시까지 진행됐다.

전시회장에는 일본 대지진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일본내 LED 수요에 맞춰 방한하는 일본 빅바이어를 비롯 미국, 유럽, 중국, 대만, 동남아 등 16개국 90여명의 바이어를 대거 초청, 대규모 수출상담회가 전시장 내에서 개최됐으며 참가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편, 'LED+2012'는 디스플레이 분야 세계 3대 학술대회 '2012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와 국내외 2,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2012 대한민국IT융합엑스포(ITCE)'와 동시에 개최되며 국제적인 전시회로서 시너지 효과를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국 공무원 LED보급 세미나, 공공기관 LED 구매상담회, KOTRA주관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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