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2012 현장] 유니온 전자통신, 사인물에 쓰이는 화려한 LED 램프 선보여

김태영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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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전자통신(대표 김태우, www.unionelecom.co.kr)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이하 LED+2012)'에 참가해 사인물에 쓰이는 화려한 LED 램프를 선보였다.

다양한 크기와 색상으로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유니온 전자통신의 LED 램프는 경관조명, 사인물, 미디어 기업 등에서 광고와 홍보 효과를 위해 사용하며, 크기에 상관없이 다양한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유니온전자통신은 1995년 창사 이래 전 임직원이 SMPS, SSR을 연구 개발하고 제조하는 전력 전자부품 전문회사이다. 통신, 산업장비, 전광판, 방송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고신뢰성과 고효율성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LED+2012'는 디스플레이 분야 세계 3대 학술대회 '2012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와 국내외 2,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2012 대한민국IT융합엑스포(ITCE)'와 동시에 개최되며 국제적인 전시회로서 시너지 효과를 더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전국 공무원 LED보급 세미나, 공공기관 LED 구매상담회, KOTRA주관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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