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2012 현장] 금호이엔지, 고효율의 LED 램프 선보여

이재훈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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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이엔지(대표 이임식, www.escokh.com)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이하 LED+2012)'에 참가해 고효율의 다양한 LED 조명을 선보였다.

금호이엔지의 고효율 LED 제품은 직하 발광방식에 따라 밝기를 최대화했으며, 빈번한 점멸에 따른 수명 저하가 없고, 방열 일체형 구조를 통한 LED 발열을 최소화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높은 효율을 가진 LED 평판 35W의 신제품과 공장용 무전극램프를 선보이며 관심을 끌었다.

1999년 설립 이후 ESCO 최초 녹색 전문 기업인증을 받은 금호이엔지는 대표적인 에너지절약 전문기업으로, 2011년 4월 Green Lighting 고효율기구를 론칭했고, 2012년에는 LED조명 사업을 시작했다.

한편, 'LED+2012'는 디스플레이 분야 세계 3대 학술대회 '2012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와 국내외 2,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2012 대한민국IT융합엑스포(ITCE)'와 동시에 개최되며 국제적인 전시회로서 시너지 효과를 더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전국 공무원 LED보급 세미나, 공공기관 LED 구매상담회, KOTRA주관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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