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2012 현장] 한라IMS, 사용시간 늘어난 디밍형 LED 조명 선보여

이재훈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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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IMS(대표 지석준, 김영구, www.hanlaims.com)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국제 LED & Display 전시회(이하 LED+2012)'에 참가해 각종 LED 조명을 선보였다.

LED 면조명은 뛰어난 품질, 고효율의 경제성과 친환경적인 LED 조명으로 사용 성능이 안정적이고 사용시간이 기존 대비 20배 향상됐다. 또한 저 전력소모로 에너지 절감의 효가가 있고, 고효율과 장수명으로 유지보수 비용이 대폭 절감된다.

고객요구에 따른 맞춤설계가 가능하고 사무실, 아파트, 일반주택 등 일반 형광등과 대체할 수 있다.

한편, 'LED+2012'는 디스플레이 분야 세계 3대 학술대회 '2012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와 국내외 2,0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2012 대한민국IT융합엑스포(ITCE)'와 동시에 개최되며 국제적인 전시회로서 시너지 효과를 더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전국 공무원 LED보급 세미나, 공공기관 LED 구매상담회, KOTRA주관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참가기업의 비즈니스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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