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2012 – Visual Talk] SONY, 텔레비전 사업 접으려나?

최민 201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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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공식개막 전에 열린 프레스컨퍼런스에서 SONY 카즈오 히라이(Kazuo Hirai) 사장은 3가지 전략사업으로 스마트기기, 게임, 디지털이미징 사업을 꼽았다. 경영수지 개선을 위해 사업을 재편하고 이익을 내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기 위해 'SONY'하면 전통적으로 첫 손가락에 꼽는 텔레비전 사업을 과감히 내팽개쳐 버린 것이다.

그래서일까? SONY 전시장에는 그 어디에도 텔레비전에 대한 광고홍보물을 찾기 힘들다. SONY 히라이 사장의 판단이 과연 옳았는가는 내년 이맘 때 쯤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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