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2 – Visual Talk] 100년의 역사를 가진 일본 제조기업의 새로운 돌파구

최민 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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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창업한 일본의 대표 전자전기기업인 Sharp. '액정(LCD)의 샤프'라고 불릴만큼 세계 패널제조시장을 선도했을 뿐 아니라, LCD-TV 제조기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탁월했다.

그러나 2012년의 샤프의 현주소는…… 샤프의 슬로건에서 새로운 돌파구(Solar, 에너지 관련사업)를 찾아야 한다는 의지(?)를 드러내는 문구가 눈에 띄는 것을 보니 현재 고통이 적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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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12'): Idea Kidai Kim, Min Choi, Kevin C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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