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2 현장] 스마트폰용 레이저 포인터 'Clip XPs200' 최초 공개! 넥타이 핀 형태 눈길

최민 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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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테크놀로지(대표 최순필, www.choistec.com)는 지난 8월 31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인 IFA 2012에 참가해 넥타이 핀 디자인을 채용한 스마트폰용 레이저 포인터 'Clip XPs200'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 제품은 아이폰의 오디오 단자에 채결해서 사용하는 모바일 레이저 포인트로 오렌지 빛 레이저 포인터를 적용해 밝기(635nm)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패셔너블한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클립형 넥타이 핀 디자인으로 개발했으며, 사용하지 않을 경우는 터치펜 기능을 지원하는 케이스에 넣어서 보관이 가능이다.

이외에도 '매직 키(Magic key)' 기능을 탑재해 볼륨조절, 페이지 넘김 등 버튼 설정을 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했으며, 레이저 포인팅뿐만 아니라 프레젠터 기능, 마우스 기능, 녹음 기능도 지원해 프레젠테이션의 격을 높였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갤럭시와 아이폰을 함께 지원하는 레이저 포인터 엑스포인터 모바일 'Pulse S'(모델명: XPS110)를 터치팬과 패키지를 업그레이드시켜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길이가 늘어난 정전식 휴대용 케이스는 터치펜으로 활용 가능해 손가락을 액정에 직접 누르지 않고 더욱 편안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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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12'): Idea Kidai Kim, Min Choi, Kevin C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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