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2 영상] 닥터 드레 주인공 '노엘 리', 한국시장과 JYP(박진영)에게 던진 베를린 메시지

장유화 201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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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유럽의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2 특별 취재단을 구성한 에이빙뉴스는 현장에서 세계적인 고급 헤드폰 전문 제조업체 몬스터(Monster, www.monstercable.com)의 창립자이자 CEO인 '노엘 리(NOEL LEE)'의 짧은 인사를 영상에 담았다.

'노엘 리'는 에이빙뉴스(AVING NEWS)를 'AWESOME'이란 칭찬으로 표현했으며, 한국의 'MONSTER' 팬들에게 유쾌한 감사 인사도 건넸다. 특히 CES 2012 때도 선보인 바 있는 '다이아몬드 티어스'(Diamon Tears)를 언급하며 이 제품을 공동 디자인한 JYP의 '박진영'에게 애정을 담은 인사를 전했다.

한편, 몬스터는 미국의 유명 힙합 가수이자 음반 제작자인 '닥터 드레(Dr. Dre)'의 이름을 딴 헤드폰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국가대표 수영선수 '박태환'이 이 회사의 헤드폰으로 시합 전 음악을 듣는다고 해 '박태환 헤드폰'이라는 이름으로 한층 더 유명해졌다.

몬스터는 45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다이아몬드 티어스'(Diamond Tears)를 국내 론칭했으며 IFA 2012 기간 중 개최된 'ShowSppers Digital Focus' 행사를 통해 다이아몬드 티어스 라인의 후속버전인 'BLACK DIAMOND EDGE'를 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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