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PES 2012 현장] 드림젯코리아, 세계최초 스마트폰 케이스자판기 '아티스트' 개발

이영화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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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젯코리아(대표 송필준, www.dreamjetkorea.com)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19회 국제인쇄산업대전(19th 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에 참가해 세계 최초의 스마트폰 케이스자판기  '아티스트'를 선보였다.

'아티스트'는 스티커사진기와 같이 개인의 개성에 맞게 화면을 통해 직접 꾸미고, 데코레이션해 출력할 수 있다. 인쇄판에 스마트폰 케이스를 올려놓은 후 원하는 이미지/사진/글을 넣고 장식하면, 케이스에 디자인이 인쇄돼 나온다.

2001년 설립된 평판프린터기 제조회사인 드림젯코리아는 다양한 인쇄산업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목적평판프린터를 개발해 생산하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 러시아 등 15개국과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한편 KIPES 2012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우수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인쇄 종합 박람회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인쇄 관련 하드웨어 및 각종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인쇄 관련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통해 인쇄문화의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KIPES는 올해 전시회를 통해 인쇄 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돕는 것은 물론 기계류의 국산화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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