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2 현장] 몬스터와 비아컴, '헤드폰 그 이상'을 위한 'Monster DNA' 드디어 출시!

장유화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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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Moster)는 명실공히 넘버원을 자랑하는 고성능 헤드폰과 전자 액세서리 제조 전문업체이며 비아콤(Viacom)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다. 양사는 신개념 오디오 브랜드인 '몬스터 DNA (Monster DNA)'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손을 잡았다.

(사진설명: 몬스터 DNA(Monster DNA))

몬스터사의 최첨단 사운드 엔지니어링 기술로 음악을 듣는 사람들에게 매우 강력하고 임팩트있는 사운드를 선사하는 '몬스터 DNA'는 '헤드폰! 그 이상의 것'을 추구하며 과감한 디자인으로 완성된다. 뿐만 아니라 비아콤 뮤직과 CMT, COMEDY CENTRAL, Logo, SPIKE, Tr3s, VH1, VH1 Classic을 포함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들의 전례없는 통합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한 음악 공유와 음악 커뮤니티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몬스터사는 오디오를 듣는 사람들을 위한 고성능 오디오 케이블을 시작으로 뮤지선들을 위한 전문적인 녹음 및 악기 케이블 발전까지 음악산업을 위해 광범위하게 헌신해 온 기업이다. 최근에는 '닥터드레(Dr. Dre)' 헤드폰을 출시해 뮤지션들이 녹음할 때 들을 수 있는 음질과 거의 유사한 레벨의 사운드를 대중들이 들을 수 있게 됐다.

몬스터사의 창립이자 CEO인 노엘 리(Noel Lee)는 "우리는 '몬스터 DNA'로 차세대 사운드를 위한 과업을 수행했다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는 헤드폰의 외관과 성능에 있어서의 진화다"라면서 "모든 음악 마니아들은 이번에 더욱 업그레이드 된 음질에 만족할 것이다"고 전했다.

몬스터 DNA는 오는 9월 미국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10월에는 유럽 시장에서도 판매된다. 총 7개의 서로 다른 버전으로 출시되는 이 제품은 크게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이어폰 타입, 귀를 덮는 형태의 헤드폰으로 나뉘며 헤드폰 타입의 경우 블랙, 화이트, 코발트 블루 그리고 청록색을 포함한다. 가격은 이어폰 타입과 헤드폰 타입 각각 $99.95, $199.55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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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12'): Idea Kidai Kim, Min Choi, Kevin Ch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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