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12 현장] 타월도 스마트하게 스마트기기용 '타월' 등장

최민 201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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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기업 라바텔리(Lavatelli)는 지난 8월 31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2에 참가해 스마트기기와 함께 사용하는 타월 'Smartowel'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일반 타월이지만 캥거루 주머니처럼 스마트기기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을 함께 구성해 야외 수영장이나 샤워 후, 집안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바닥에 까는 매트로 사용할 수 있으며, 몸에 두르면 원피스 스타일로, 때론 토가 스타일로 변형해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매우 가볍고 콤팩트하게 접을 수 있어 휴대가 편리하며, 3초면 몸에 두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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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RLIN, Germany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IFA 2012'): Idea Kidai Kim, Min Choi, Kevin Choi >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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