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PES 2012 현장] 맥스, 다양한 콤마 다이어리 선보여

유나영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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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전문 제조기업 맥스(대표 추봉식, www.maxk.co.kr)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19회 국제인쇄산업대전(19th 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에 참가해 다양한 콤마 다이어리(COMMA Diary)를 선보였다.

콤마 다이어리는 모든 제품이 인스프링 방식으로 제작, 스프링이 밖으로 돌출되지 않아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며, 탈부착의 편리함도 제공한다. 또한 최고급 이태리 습식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맥스는 다채로운 색상 및 디자인의 수첩, 다이어리, 시스템 다이어리 등의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였다.

맥스는 고객의 요구를 배가시키는 신용과 품질을 바탕으로 30년 전통을 이어온 판촉물 전문 업체로써 150평의 샘플 전시장과 400여평의 생산라인을 갖춰 제조부터 납품가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최고의 품질과 최적의 상품을 최적의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KIPES 2012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우수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인쇄 종합 박람회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인쇄 관련 하드웨어 및 각종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인쇄 관련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통해 인쇄문화의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KIPES는 올해 전시회를 통해 인쇄 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돕는 것은 물론 기계류의 국산화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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