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PES 2012 현장] 삼우테크, '불량률 제로 도전' 간헐식 옵셋 라벨 프레스 ZTJ-330 전시

손은경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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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테크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19회 국제인쇄산업대전(19th 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에 참가해 간헐식 옵셋 라벨 프레스 ZTJ-330을 선보였다.

간헐식 옵셋 라벨 프레스 ZTJ-330은 빠른 작동 중에도 안정적으로 품질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개별 서보 모터 방식으로 설계된 제품이다. 23개의 잉크 롤러를 적용했으며 4개의 대형 직경의 롤을 포함한 알코올 댐핑 시스템이 탑재돼 있다.

각 인쇄 유니트마다 원격 조정할 수 있어 프레스를 세우지 않고도 측면 흔들림이나 뒤틀림을 조절할 수 있으며 이로써 불량률을 감소시키는 것은 물론 생산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또한 동작 중에 P/S 재질 등의 라벨 뒷면에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진공 역류 실린더를 장착했다.

한편 KIPES 2012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우수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인쇄 종합 박람회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인쇄 관련 하드웨어 및 각종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인쇄 관련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통해 인쇄문화의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KIPES는 올해 전시회를 통해 인쇄 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돕는 것은 물론 기계류의 국산화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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