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PES 2012 현장] 도미노코리아, '라벨 프린터와 자동 부착기가 하나로' M-Series 공개

손은경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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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코리아(www.dominokorea.com)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19회 국제인쇄산업대전(19th 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에 참가해 자동 라벨 인쇄 및 부착기 도미노 M-Series를 선보였다.

도미노 M-Series는 라벨 프린터와 자동 부착기가 하나로 결합된 자동화 시스템이다. 이 제품은 제조사들의 복잡한 사용 환경 조건을 고려해 모듈별로 조합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기기의 왼쪽과 오른쪽 양방향에서 모두 작업을 진행할 수 있는데, 빠르고 간단하며 가까운 거리에 라벨을 부착할 때 적합한 Blow, 다양한 거리에서 라벨을 부착할 수 있는 Tamp, Air Blow가 고르지 못한 면에서도 Tamp-Blow 및 Wipe 방식을 이용한 라벨을 각기 부착할 수 있다.

한편 KIPES 2012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우수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인쇄 종합 박람회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인쇄 관련 하드웨어 및 각종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인쇄 관련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통해 인쇄문화의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KIPES는 올해 전시회를 통해 인쇄 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돕는 것은 물론 기계류의 국산화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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