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PES 2012 현장] 거성기계산업, '반칼기부터 실크스크린까지' 각종 인쇄 기계 전시해 눈길

손은경 201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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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성기계산업(www.gusungmachinery.com)은 9월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제19회 국제인쇄산업대전(19th 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에 참가해 LCD 가공용 반칼기 시리즈, 실크스크린 시리즈 등 다양한 인쇄 기계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실크스크린 시리즈)

거성기계산업이 이날 전시회를 통해 선보인 제품 중 LCD 가공용 반칼기는 기계식 방식으로 제작돼 강력한 소재에도 작업할 수 있는 제품이다. 고속이나 저속에서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으며 콤베어 방식의 베이스 필름이 부착돼 있어 완칼 또는 반칼을 자유롭게 작동할 수 있다.

다양한 반칼 시리즈뿐 아니라 세트 작업 시리즈인 GSPIN 또한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트작업시리즈의 경우 각종 테이프, 부자재의 다이커팅 및 하프커팅을 작업하는 기계로, 각 작업 부분을 순차적으로 나열해 작업자의 편의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인쇄물의 2차, 3차 작업도 가능하며 타 기업 기계에 비해 작업자의 눈높이에 기준을 맞춰 제작됐다.

한편 KIPES 2012는 국내외에서 개발된 우수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인쇄 종합 박람회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인쇄 관련 하드웨어 및 각종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인쇄 관련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통해 인쇄문화의 향상에 이바지한다는 방침이다. KIPES는 올해 전시회를 통해 인쇄 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돕는 것은 물론 기계류의 국산화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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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실크스크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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