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산업 트렌드 총망라 '제19회 국제인쇄산업대전' 성황리 폐막!

손은경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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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5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제19회 국제인쇄산업대전(19th Korea International Printing & Graphics Industry Show)'이 관람객 2만6천여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폐막했다.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주최한 KIPES 2012는 전시 기간 동안 인쇄 관련 하드웨어 및 각종 서비스를 소개한 것은 물론 다양한 인쇄 관련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통해 인쇄문화의 향상에 이바지했다. 관계자는 올해 전시회를 통해 인쇄 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돕는 것은 물론 기계류의 국산화를 추진하기 위해 국내외에서 개발된 우수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자리에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식경제부, 경기도, KOTRA,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대한인쇄기술협회, 서울특별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대한인쇄연구소, 한국제책공업협동조합, 한국스크린인쇄공업협회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했으며, KINTEX 제1전시장 Hall 1, 2에서 15,000㎡의 규모로 개최됐다.

국내 제조업체 86개사를 비롯해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22개국 225개사의 세계 유수의 업체들이 이번 KIPES 2012에 참가해 인쇄 산업 관련 최신 기술과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최근 변화하는 인쇄 산업의 트렌드를 이끌었다.

참가업체들은 최근 인쇄산업을 주도하는 디지털인쇄의 최신제품과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라벨인쇄기, 한층 다양해진 국내외 후가공관련 장비, 인쇄와 IT의 융합으로 진화되고 있는 인쇄물 및 특수인쇄, 인쇄공정의 효율화를 위한 인쇄관련 솔루션, 고품질 인쇄를 위한 다양한 특수지, 인쇄와 전자가 융합된 인쇄전자관련 제품 등을 선보였다.

한편 제20회 국제인쇄산업대전은 2년 후인 오는 2014년 9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KIPES 2011'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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