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바이오엑스포] 에이지그린, 발효건조식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클린첸' 선보여

유나영 2012-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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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그린(대표 이종화, www.aggreen.kr)은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춘천바이오타운에서 진행되는 '제7회 강원바이오엑스포(7th 2012 Gangwon BIO-EXPO)'에 참가해 발효건조식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클린첸(Cleanchen)'을 선보인다.

클린첸은 에이지그린의 특허인 호기성 고온 미생물을 사용해 우수한 발효 효과를 제공하는 K-mark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수분센서 컨트롤러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부피를 85~90% 감량할 수 있다. 1일 100kg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으며, 최첨단 전자동 시스템을 통해 투입 후 18시간 이내에 발효 건조된다.

알루미늄과 스테인리스로 제작돼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내부 순환 밀폐형 시스템 및 특허 호모균으로 인해 음식물 특유의 냄새를 최소화한다. 또한 부산물의 성상이 우수해 유기성 퇴비로 재활용이 가능하다.

에이지그린은 안국약품의 계열사이며, 강원기술지주회사와 합작회사이다. 우수한 성능과 뛰어난 내구성을 가진 업소용 미생물 발효, 건조 음식물 처리기를 생산 및 판매하며, 특히 기기 판매 후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객 만족으로 최우선으로 한다.

한편, 강원바이오엑스포는 강원 바이오산업 관련 기업들의 제품홍보 및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강원도의 전략사업이자 춘천 지식기반산업인 바이오산업에 대한 인식 변화 기여를 꾀하고 있다. 전시회 및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함으로써 춘천 바이오 클러스터의 기술교류, 지역기업의 국내외 시장진출, 고용창출 등의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행사는 강원도와 춘천시 주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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