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바이오엑스포] 청도제약, 소변 검사지 'Self-Stik' 및 분석기 소개

유나영 2012-09-2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청도제약(www.ichungdo.com)은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춘천바이오타운에서 진행된 '제7회 강원바이오엑스포(7th 2012 Gangwon BIO-EXPO)'에 참가해 소변 검사지 'Self-Stik' 및 분석기를 소개했다.

(사진설명; 소변 검사지 'Self-Stik')

소변검사지 'Self-Stik'은 우로빌리노겐, 포도당, 케톤, 아질산염, 빌리루빈, 단백질, 페하, 잠혈, 비중, 백혈구, 아스코르브산를 소변을 통해 검사하는 검사지로, 현재 20여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청도제약은 종합병원용 소변분석기 'AS720'와 의원용 'AS300'를 선보였으며, 체지방 분해 여부를 짧은 시간에 확인 가능한 소변 검사지 'Self-Stik'도 함께 선보였다.

청도제약은 1991년 설립된 체외진단시약 제조수출업체로 2006년 춘천으로 이전한 이후 매년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안정된 회사 운영을 기반으로 R&D 투자를 통해 2009년 6월 기업부설연구소를 개설했다.

한편, 강원바이오엑스포는 강원 바이오산업 관련 기업들의 제품홍보 및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강원도의 전략사업이자 춘천 지식기반산업인 바이오산업에 대한 인식 변화 기여를 꾀하고 있다. 전시회 및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함으로써 춘천 바이오 클러스터의 기술교류, 지역기업의 국내외 시장진출, 고용창출 등의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행사는 강원도와 춘천시 주최로 열린다.

'Gangwon BIO-EXPO'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종합병원용 소변분석기 'AS720')

(사진설명: 의원용 소변분석기 'AS300')

(사진설명: 체지방 분해 여부 확인용 소변 검사지 'SlimDiet Stik')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