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USN KOREA 2012 현장] 에코나래, 저전력 이산화탄소 및 와이파이 모듈 선보여

송민경 201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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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나래(대표 이경희, www.econarae.co.kr)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RFID/USN KOREA 2012'에 참가해 저전력 이산화탄소 센서 모듈 및 와이파이 모듈 관련 제품을 선보였다.

IR LED CO2센싱을 이끄는 GSS 3세대 제품 'COZIR™'은 중적외선 LED광원(4.26um)과 PhotoDiode detector 기술을 이용해 초당 2회의 연속 측정 모드에서 3.5mW(33mA)를 소모하는 초저전력 NDIR CO2 센서이다.

기존의 IR source와 써모파일 IR Detector를 사용하는 타사 제품과 비교해 1/50 수준의 전력을 소모해 무선/에너지 하베스팅 제품에 적용이 가능한 최적의 솔루션이다.

측정 범위에 따라 Ambient(~0.2%, 0.5%, 1%) 및 Wide range(~20%, 60, 100%) 모델이 있고, 사용자가 요구하는 범위의 제품도 공급 가능하다. 출력은 UART와 전압방식이 있으며, 온습도 센서를 내장할 수 있다.

Wifi Module 'RTX4100'은 저전력 프로세서를 갖고 있는 소형 폼-팩터, 싱글 스트림, 802.11b/g/n으로 구성됐으며, 낮은 데이터 속도로 네트워크에 비주기적 데이터 패킷을 보내는 가정, 기업, 스마트그리드, 홈오토메이션 등에 적용된다.

내장된 펌웨어 및 SDK에서 제공되는 API의 풍부한 예제를 통해 저전력 응용제품을 신속히 개발할 수 있으며, Sleep Mode에서 최소 전류 소모는 4uA이다. 또한 주변장치의 연결을 위한 다양한 인터페이스(ADC, DAC, UART, I2C, SPI, GPIO, Analog comparator)가 있고, 모듈의 CoLA frame에 사용자 프로그램을 올려 직접 주변장치를 제어할 수 있다.

에코나래는 영국 GSS 및 덴마크 RTX사의 한국 내 공식대리점으로 CO2 및 와이파이 모듈과 디지털 온습도센서(CHIPCAP) 및 압력센서(NPA) 제품을 취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제작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한편, 'RFID/USN KOREA 2012' 국제 전시회 및 컨퍼런스는 IT융복합의 핵심 기반 기술인 RFID/USN(M2M, IoT) 제품 및 솔루션, 모바일 RFID·NFC 제품 및 서비스, 산업간·기술간 융합서비스 및 솔루션, 환경·생활안전 서비스 솔루션을 선보이고, 국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최근 이슈되는 기술, 표준, 시장현황 등 관련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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