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대한민국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오는 10월 17일 킨텍스서 개최

송민경 2012-10-0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2012 대한민국 소상공인 창업박람회(2012 G-FAIR KOREA, 이하 G-BEX 201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이 후원하는 G-BEX 2012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창업과 사업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제공해 창업을 활성화하고 고용창출 효과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되는 박람회이다.

올해는 ▲ 외식산업, 도소매업종 등으로 구성된 업종별 창업관 ▲ 1인 창조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여성창업 등으로 구성된 테마관 ▲ 창업의 기초부터 실무까지 모든 정보를 한 자리에 모은 창업컨설팅관 등으로 전시관을 세분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전년도 약 250개사 510부스를 모집하고 52,000여명의 관람객 유치와 상담실적 4,530건수와 계약추진 543건 약 248억 원의 성과를 기반으로, 올해는 국내 창업박람회 최대 규모인 300여개 우수기업과 단체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설명 : 2011년 대한민국소상공인창업박람회 창업교육장)

올해는 'G-FAIR KOREA 2012 대한민국 우수상품 박람회' 및 'G-산업디자인전시회'를 동시 개최하고 창업 전문강사가 참가자들에게 창업 지식을 전하는 전문창업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전시회 개최에 보다 많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설명: 2011년 참가업체 '생생돈까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