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G-BEX 2012] 이지코퍼레이션, 실내 청정환경 조성하는 창업 아이템 선보인다

송민경 2012-10-0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이지코퍼레이션(대표 함수진, www.ezco.co.kr)은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2 대한민국 소상공인 창업박람회(2012 G-FAIR KOREA, 이하 G-BEX 2012)'에 참가해 실내 청정환경을 조성하는 신개념 창업 아이템 '반딧불이'를 소개한다.

(사진설명: 반딧불이 첨단시공 장비)

반딧불이는 새집증후군, 아토피 환경치유, 실내악취제거 등을 서비스 상품으로 보유한 신개념 창업 아이템으로 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확대되고, 소자본 창업이 가능해, 젊은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다.

이 상품은 최근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환경정화, 환경질병, 예방의학을 종합적으로 접목시켜, 실내를 친환경적으로 조성함으로써 아토피성피부염, 알레르기성비염, 천식 등과 같은 다양한 현대의 환경질병을 치유•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실내환경의 근본 문제가 되는 원인물질을 제거, 천연원료와 최첨단 기계를 이용한 3단계 오존공법으로 1만분의 1 이상의 유해 미립자와 화학적 유해물질부터 생물학적 유해물질까지 모두 없애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유사업종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했다.

또한 실내환경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갖고 시공 장비를 차량에 싣고 다니며 창업자가 직접 발로 뛰면서 시공해야 하기 때문에 인건비나 점포비 등 고정비용이 들지 않아 수익률이 90%에 달한다. 수익률이 높아 창업시 투자한 자금을 회수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짧다. 안정곡선으로 접어드는 시간이 단축되는 만큼 창업자의 만족도와 창업 성공률이 더 높아진다.

(사진설명: 반딧불이 가맹점 대표들 사진)

(사진설명: 박람회 참석자 상담 사진)

한편,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G-BEX 2012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창업 정보를 제공해 창업을 활성화하고 고용창출 효과를 촉진하기 위해 개최, 올해는 ▲ 외식산업, 도소매업종으로 구성된 업종별 창업관 ▲ 1인 창조기업,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여성창업으로 구성된 테마관 ▲ 창업의 기초부터 실무까지 모든 정보를 한 자리에 모은 창업컨설팅관 등으로 전시관을 세분화해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템을 선보인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