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두산중공업, 높은 신뢰성 확보한 풍력발전시스템 소개할 예정

송민경 201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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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대표 박지원, www.doosanheavy.com)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 참가해 풍력발전시스템을 소개한다.

풍력발전시스템 'WinDS3000™'은 High RAMS와 Low COE를 목표로 개발, 육해상의 극한 외부환경 조건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해 높은 신뢰성을 확보하고 운전 및 유지보수 효율을 높였다.

두산중공업은 원자력, 화력에서부터 복합화력, 수력 등 모든 발전소를 건설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발전설비 전문업체로 한국은 물론 미국, 인도, 중국 등 전 세계 곳곳에 300여 개가 넘는 발전소를 건설했다.

한편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K 2012)'은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녹색 일자리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관련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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