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대전 현장] 한국메탈실리콘, 태양광 소재의 핵심원료 '메탈실리콘' 선보여

신두영 2012-10-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한국메탈실리콘(대표 최종오 www.korms.kr)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 참가해 메탈실리콘(MG-SI) 럼프 및 파우더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메탈실리콘은 광산에서 추출한 규석과 Carbon을 용해/환원과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원료로, 합금, 반도체 및 태양광 소재의 핵심인 폴리실리콘 제조의 주원료로 사용된다.

한국메탈실리콘은 전 산업의 기초 소재분야인 메탈실리콘(MG-SI)과 메탈실리콘 파우더(MG-SI Powder) 생산에 특화된 기술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MG-Si Powder 플랜트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 초미분(손실분)에 대한 재활용 장치 특허를 출원했다.

한편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K 2012)'은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녹색 일자리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관련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