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대전 현장] 델타텍코리아, 핀란드 신재생에너지 국책사업 안내 세미나 개최예정

최민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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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텍코리아(www.deltatech.co.kr)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 참가해 한-핀란드 신재생에너지 기술협력 세미나를 홍보했다.

이 세미나는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내일(10일) 열릴 예정이며, 핀란드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도시개발 국책사업 수주 참여를 위해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세미나이다.

특히 핀란드 부오사리 항구(Vuosaari Harbour)에 조성된 시범단지를 기반으로 한 'Demo2013'의 목표는 본 프로젝트가 종료되는 2013년 말을 정점으로 다양한 연료전지 응용프로그램이 사용될 장소를 제공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부오사리항의 연료전지 시범단지에 선보일 기술은 포크리프트, 벤, 로리, 스트래들 캐리아 등 하역장비와 승객들을 실어 나를 버스나 경차, 발전시설, 통신시설의 백업파워나 충전기, 충전 설비 등이다.

현재 200만 유로의 전기자동차 시스템의 총 매출액 규모를 2020년 20억 유로의 규모로 증대한다는 계획이다. 100개가 넘는 기업과 연구소 그리고 정부기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1억1천만 유로(한화규모 약 1600억원)의 예산으로 운영 중이다.

이 외에도 델타텍코리아는 다양한 EU신재생에너지 신기술을 소개하는 기술도입 상담회도 전시현장에서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K 2012)'은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녹색 일자리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관련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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