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대전 현장] 현대중공업, 2000kW급 육상용 풍력발전기 전시

신두영 201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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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www.hhi.co.kr)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newable Energy Korea 2012)'에 참가해 다양한 풍속에 최적화된 육상용 풍력발전시스템 'HQ2000'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2,000kW급 육상풍력발전기 HQ2000은 다양한 풍속과 입지 조건에서도 사용 가능한 범용성을 갖춘 제품이다. 특히 Wind Turbine System을 통해 실시간으로 발전량, 풍향, 풍속, 로터속도, 대기온도 등의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Integrated Drive Train 적용을 통해 에너지 손실 및 공장율 최소화를 실현했으며, 주요 핵심 기자재(기어박스, 발전기, 변압기 등) 자체 제작으로 고성능 및 신뢰성을 확보했다.

현대중공업 2005년부터 신제생에너지 사업에 진출한 이후 2011년에는 그린에너지사업본부를 신설해 미래 신성장 동력인 태양광, 풍력, 조류력 등의 사업을 중심으로 육성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K 2012)'은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녹색 일자리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관련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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