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대전 현장] 에이티아이, 미국 NRG社 풍황자원 계측기 선보여

신두영 2012-10-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에이티아이(ATI)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 참가해 풍황자원 계측을 돕는 미국 NRG System社의 표준 센서 및 부소품 등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풍황조사용 계측기의 테이터로거 'Symphonie plus3'는 풍황 데이터를 10분 간격으로 최대 668일까지 수집이 가능하며, 테이터 수집장치는 태양광 전지판을 통해 전원을 공급받아 운영된다.

또한 표준 센서로는 풍속 측정 센서와 전위차식 풍향 측정 송신기, 고정밀도 온도측정 센서, 압전식 대기압력 측정 센서, 대기중 습도와 일사량 측정 센서 등을 갖춰 측량계 설치 주변 환경의 다양한 계측이 가능하다.

풍황자원 계측타워는 공간이 협소한 산악지역 정상부, 공유수면 및 도서지역에 설치가 가능한 'Lattice Type', 평지에 설치되는 구조인 'Pole Type', 위성을 이용한 데이터 수집장치로 관리가 용이한 'Satellite Type'이 있다.

한편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K 2012)'은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녹색 일자리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관련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