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대전 현장] 온누리태양에너지,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소개

신두영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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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설비 전문업체인 온누리태양에너지(www.Knsun.co.kr)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newable Energy Korea 2011)'에 참가해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을 위한 다양한 태양에너지설비인증 집열기를 선보였다.

온누리태양에너지의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은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주책 100만호 보급을 목표로 태양열,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원을 주택에 설치 시 총 설치비의 40%~50%를 정부가 무상지원하는 사업이다.

태양열에너지를 이용해 가정의 온수생산이 주 목적인 태양열주택은 기존 난방 연료인 기름 또는 LPG 비용의 30~40%를 절감할 수 있다. 또 태양광주택은 태양의 빛을 모아 전기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모듈을 설치해 전력비 절감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땅속의 열을 이용하는 지열시스템은 연중 약 15도 정도로 일정한 지하의 온도를 히트펌프로 변환시켜 가정의 난방과 냉방에 탁월한 효과를 제공한다.

한편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K 2012)'은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녹색 일자리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관련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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