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대전 현장] 두산중공업, 3000kW 풍력발전시스템 선보여

권세창 2012-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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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대표 박지원, www.doosanheavy.com)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 참가해 3000kW '풍력 발전시스템WinDS3000™'을 선보였다.

해상풍력은 비교적 바람이 균일하면서도 속도가 높고, 대규모 단지 건설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래의 새로운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WinDS3000™은 시스템을 최적화해 고 신뢰성 확보와 함께 운전, 유지 보수의 효율을 높였으며, 육해상의 극한 외부환경 조건에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바람 에너지를 회전력으로 변환하는 장치인 블레이드는 자체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돼 성능, 하중 그리고 가격 측면에서 시스템 최적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WinDS3000™은 혁신 설계 기술인 메인 샤프트가 없는 일체형 드라이브 트레인을 설계에 적용해 나셀의 무게 및 시스템 하중을 줄이고 비용을 감소시켰다.

한편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K 2012)'은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녹색 일자리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관련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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