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대전 현장] 쓰리이엔케이알, 연통 없는 펠릿난로 선보여

신두영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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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Product] 쓰리이엔케이알(3EnKR)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연통 없는 펠릿난로를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펠릿난로는 연탄·석유난로 보다 연료비가 저렴하고 폐기물 발생과 냄새가 없는 친환경 난방기구로, 산림부산물을 톱밥으로 만든 뒤 압축한 목재펠릿을 원료로 사용한다.

특히 기존 난방용 등유나 경유를 사용하는 난로에 비해 20~30%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으며, 펜션, 커피숍, 식당, 공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편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K 2012)'은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녹색 일자리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관련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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