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대전 현장] 포항공과대학교, 수소연료전지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추진

송민경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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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공과대학교(대표 김용민, www.postech.ac.kr)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 참가해 대경권 수소연료전지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을 소개했다.

포항공과대학교가 주관하는 수소연료전지 테스트베드 구축사업은 포항테크노파크,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창원재료연구소가 참여기관으로 지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8월부터 2014년 6월까지 35개월간 총사업비 187억원이 투자된다.

이 사업단은 수소연료전지 산업화·상품화와 관련한 제품과 부품의 시험평가, 제품 규격과 검·인증 절차 표준화사업 등을 중점으로 추진한다.

한편, 신재생에너지 테스트베드(Test-Bed)는 신재생에너지관련 중소기업이 개발한 기술·제품의 시험분석과 성능평가 장비 및 인프라를 구축해 국내 제품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사업화 및 수출산업화를 유도하기 위해 구축됐다.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K 2012)'은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녹색 일자리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관련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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