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대전 현장] 경남테크노파크, 동남권 풍력 부품 테스트베드 구축 추진

송민경 2012-10-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경남테크노파크(대표 김윤수, www.gntp.or.kr)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 참가해 동남권 풍력 부품 테스트베드 구축장비를 소개했다.

경남테크노파크는 동남권에 위치한 성능평가 및 인증기관과 대학을 중심으로 요/피치 베어링 부품성능평가, 5MW급 전장품 성능평가, 풍력부품 성능평가, 환경·신뢰성 평가장비 및 운전성능 모의 시뮬레이터 장비 설치를 통해 풍력부품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동남권 풍력부품업체의 세계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국내 풍력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 CECO에서 '2012 대한민국 풍력에너지대전'을 개최, 시스템기업과 부품기업간의 네트워크, 국내기업과 해외기업간의 네트워크, 풍력산업과 국민들간의 네트워크라는 3원칙 아래 전시장을 구성할 예정이다.

한편, 신재생에너지 테스트베드(Test-Bed)는 신재생에너지관련 중소기업이 개발한 기술·제품의 시험분석과 성능평가 장비 및 인프라를 구축해 국내 제품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사업화 및 수출산업화를 유도하기 위해 구축됐다.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K 2012)'은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녹색 일자리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관련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