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현장] 전북대학교, 호남권 태양광 테스트베드 사업 추진

송민경 2012-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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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NewREC(newrec.or.kr)은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 참가해 호남권 태양광 테스트베드 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전북대학교 NewREC(신재생에너지소재개발지원센터)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태양광제품 경쟁력강화를 위한 기업지원용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기술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기업지원 및 인력양성 사업과 연계해 기업종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전략산업화를 통해 지역내 신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NewREC는 신재생에너지 핵심소재와 태양광관련 기업에게 기술개발, 인력교육, 신사업진출 및 창업 등의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2006년 설립됐다.

한편, 신재생에너지 테스트베드(Test-Bed)는 신재생에너지관련 중소기업이 개발한 기술·제품의 시험분석과 성능평가 장비 및 인프라를 구축해 국내 제품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사업화 및 수출산업화를 유도하기 위해 구축됐다.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K 2012)'은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녹색 일자리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관련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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