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대전 영상] '신재생에너지 36.5℃ 아이디어·제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최영무 2012-10-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허증수)은 11일(목) 코엑스(서울 삼성동 소재)에서 열리는 '신재생에너지대전'에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국민들의 친밀감 제고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생활제품의 보급 확대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36.5℃ 아이디어·제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신재생에너지 36.5℃ 제품은 태양에너지, 풍력에너지 등의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 태양광 휴대폰충전 케이스, 태양광충전 야외의자, 캠핑용 풍력 발전기, 휴대용 연료전지 발전기 등과 같이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받기 어려운 장소에서 태양과 바람 등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에너지를 공급하는 제품을 말한다.

8월 1일부터 9월 9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생부터 직장인, 주부, 기업체들의 관심과 참여속에 진행돼 아이디어부문 592건, 제품부문 24건 등 총 616건이 접수됐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예심과 본심의 2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 및 특허조사, 현장실사 등을 거쳐 '태양광을 이용한 아이스박스'(초등부 아이디어 부문 대상) 등 아이디어 부문에 21건, 태양열 공기 히터 등 제품부문 3건 등 총 24건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중ㆍ고등부 및 대학·일반부 대상에게는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그 외는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했다.

한편, 입상 작품들은 10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서울 COEX에서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서 별도 홍보관으로 꾸며져 일반인들에게 공개했다.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K 2012)'은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녹색 일자리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관련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