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대전 현장] SKF, 유지보수비 절감하는 '자동윤활시스템' 전시

권세창 201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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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 전문기업인 SKF(www.lincolnindstrial.co.kr)는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2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유지보수비를 절감하는 '자동윤활시스템'을 선보였다.

'자동윤활시스템'은 풍력발전기, 버스, 지하철 등 고가의 장비 베어링 내에 최적의 윤활제를 공급해 마찰을 저감시켜 수리 및 가동중단으로 발생하는 경비를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윤활제는 순차식 또는 단관식 분배변을 통해 펌프에서 주유개소까지 항상 정량을 공급할 수 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윤활시스템의 사용으로 1.5년에서 3년 이내에 투자비용을 모두 회수 할 수 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외에도 자동윤활시스템은 소금이 많이 함유된 기후(해수)에서도 부식저항성이 높아 뛰어난 내구성을 제공한다.

SKF는 풍력 발전용 윤활시스템뿐만 아니라 자동 윤활시스템 및 윤활 관련 장비분야에서 오랫동안 주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는 기업으로 대다수의 풍력 터빈 제작사에 윤활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K 2012)'은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 전시회로 '대한민국 녹색에너지대전'과 '녹색 일자리 엑스포'가 동시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관련 산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구성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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