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홍콩전자박람회] 바램시스템, 스마트 기기용 무선 카메라 선보여

유나영 2012-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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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마케팅지원기업 바램시스템(대표 서병조, www.varram.com)은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2 홍콩전자박람회(Hong Kong Electronics Fair 2012)'에 참가해 스마트 기기용 무선(AP) 카메라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과 WiFi 통신을 통해 300만 화소의 HD급 고화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촬영 및 전송, 저장과 함께 원격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또한 30x30x30mm 크기의 최소형으로 개발돼 휴대성을 극대화했으며, 30프레임의 속도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iOS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 기기에서 지원 가능하며, 베이비 모니터와 차량용 블랙박스, 후방카메라, CCTV, 레저용 카메라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바램시스템은 2008년도에 설립한 임베디드 시스템 개발 전문 벤처기업으로, 디지털 영상 무선 전송 기술과 영상 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 응용에 특화된 제어기기를 연구개발 및 제조하고 있다.

한편, 이번 2012년 추계 홍콩전자박람회는 전 세계 약 3900여 업체가 5,300여 부스로 참가해 최신 기술과 제품, 발명품 및 생산기술을 선보이며, 65개국 9,300여 명의 바이어와 대행사 및 판매상들이 전시회에 참가한다. 주요 전시제품은 시청각 제품, 이동장비 및 부품, 전자게임, 전자보건제품, 녹색 친환경 제품, 이색 가구 등 다양한 이색 구역으로 구성된다.

<이 기사는 (재)대전테크노파크(www.djtp.or.kr)가 추진하는 전략산업마케팅활성화사업 성과확산의 일환으로 전시회참가지원기업을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AVING.net)에서 취재·보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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